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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AC OS X 사용자가 부러운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익스포제(Exposé)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XP에서는 Reflex Vision과 같은 유틸리티를 사용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만족스럽지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집의 MCE가 백신 홍보 관련 스파이웨어에 감염되어 치료를 못하고 있다가 비스타로 바꾸게 되었다. 비스타에서는 에어로를 활성화 시키면 Flip 3D라는 기능이 동작한다. 작업 전환기의 형태도 Flip 3D와 비슷한 모습으로 변경되게 된다.

글을 쓰는 목적은 Flip 3D나 태스크 스위쳐를 이용하여 비슷하게나마 익스포제를 따라해 보자는 것에 있다.

다들 아는 것처럼 작업 전환기는 ALT + TAB이고 Flip 3D는 WIN + TAB으로 호출할 수 있다. 이렇게 호출한 상태에서 ALT키나 WIN키를 누른 상태에서 원하는 창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해당 창이 제일 상위로 올라오게 된다. TAB키를 연타하는 것보다는 더 손쉬울 수 있다.

정리하면,
1. (ALT or WIN) + TABALT키나 WIN키 유지
2. 마우스로 원하는 창을 클릭

Exposé in Vista

자.. 이만하면 별도의 익스포제를 흉내내는 도구들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Windows Fundamentals For Legacy PCs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업 내부에 제공한 구형 PC를 위한 다이어트 XP 버전격인 Windows Fundamentals for Legacy PCs라는 또 다른 윈도우즈가 존재한다. 위 버전을 설치하고 약 2주간 사용해 보았다. 앞으로도 계속 쓸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에서는 Windows FLP에서 제한되는 기능을 적고자 한다.

설치시 미디어 플레이어를 선택하지 않으면 다이렉트엑스(DirectX)가 설치되지 않는다. 이것은 추후 별도로 내려받아 설치할 수가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설치 옵션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를 선택하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웃룩 익스프레스(Outlook Express)가 설치되지 않았다. 이럴 경우 오피스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는 아웃룩을 설치하여도 메일의 보내기/받기가 불가능하다. 2003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그 이전 버전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된다. 오피스 2007 버전을 설치하면 Hotmail(혹은 MSN)을 제외한 POP3 방식의 정상적인 보내가/받기가 가능하였다.

마찬가지 이유에서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설치되지 않으면 IE에서 MHTML 파일을 저장하거나 열지 못한다. Firefox에서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Opera 9.0 이상을 사용할 경우열 수 있다고 하였으나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다.

IE를 비롯한 OS 종속적인 기능들 때문에 Windows FLP는 약간 불안하다. 설치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은 알게 모르게 나타나는 이상 증상에 대해 담담해 져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Windows FLP를 위한 팁 두 가지를 적어보겠다.

초기 설정에서 아이콘이 8비트(256 색상)로 표시되어 이상하게 보이게 된다. 이 경우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WindowMetrics 위치에 Shell Icon BPP라는 문자열을 생성한 후 16이라는 값을 넣어주고 로그오프 후 다시 로그인하면 16비트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다른 한 가지는 로그인시 Ctrl+Alt+Del키를 눌러야 한다는 것인데, 그룹 정책을 변경하여 일반 XP와 같은 로그인 화면을 볼 수 있다. 실행창에서 gpedit.msc를 입력하여 그룹 정책 MMC를 실행한다. Local Computer Policy\Computer Configuration\Administrative Templates\System\Logon 위치에 Always use classic logon 항목을 더블 클릭하여 Disabled로 변경하면 된다.

CPU POWER! Guessed by piedbutcher.

들어가면서

최근 모든 CPU가 듀얼 코어를 중심으로 발매되고 있다. 하지만 OS 상에서 듀얼 코어를 완벽하게 지원해 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데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적용 대상

우선 Windows XP Service Pack 2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Home, Professional, Media Center던지 상관 없고 Apple에서의 BootCamp도 대상이다. Parallels는 Virtual 방식이기 때문에 적용 대상이 되지 않으니 주의한다.

CPU는 Intel, AMD 무관하고 HT(Hyper Threading) 기술을 이용한 논리적 듀얼 코어도 향상이 있다고 한다.

패치 방법

1-1. Intel CPU

KB896256 업데이트가 설치되었는지 확인한다. 자동 업데이트로 설치되지 않으니 설치한 적이 없다면 사이트로 가서 다운로드한 후 설치하자. 설치된 언어별로 별도의 버전을 받아야 한다. 링크는 한글 버전이다.

1-2. AMD CPU

같은 방식으로 KB896256 업데이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설치하고 AMD CPU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한다.

추가:
AMD CPU인 경우에만 적용되니 Intel CPU 사용자는 설치하지 말아야 한다. 주의하기 바란다. 또, AMD Dual Core Optimizer를 설치한 사용자는 앞의 KB896256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즉 AMD Dual Core Optimizer만 설치해도 된다.

2. 업데이트가 끝나면 ‘다시 시작하지 않기’에 체크하고 완료를 누른다.

3. 시작의 실행 대화상자에 ‘regedit’를 입력하여 레지스트리 에디터를 띄윈다.

4.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 위치에서 왼쪽 트리를 보면, 하위에 Throttle 이라는 키가 있다. 없을 경우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여 Throttle 이라는 이름의 키를 새로 생성한다. Throttle 키를 선택하고 DWORD 값으로 PerfEnablePackageIdle을 만들고 값은 1로 준다.

정보:
Throttle의 기능은 절전보다는 성능 향상을 위한 트윅이다. 따라서 노트북의 경우에는 배터리의 시간을 위해 적용하지 않는 편이 낫다.

5. 메모장으로 C 드라이브에 위치한 boot.ini 파일 열어 마지막에 /usepmtimer 옵션을 추가한다. 시작의 실행 대화상자에 ‘c:\boot.ini’를 입력하여 메모장으로 열고, 다음과 같이 추가한다.

[boot loader]
timeout=30
default=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
[operating systems]
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Execute /fastdetect /usepmtimer

6. 윈도우즈를 재시작 한다.

정보 출처

hasLayout in IEFirefox에서 작업한 표준 HTML과 CSS 파일은 IE7에서도 그럭저럭 괜찮은 모양을 보여준다. 약간만 CSS를 고쳐주면 동일한 화면 표현이 가능하니 IE도 어느정도 쓸만하다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VM을 설치하고 IE6에서 본 화면은 정말 볼 수 없을 지경이었다. PNG를 표시해 주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hasLayout 문제로 인해 다수의 레이아웃 깨짐이 발생하였다. PNG 배경 이미지는 GIF 대체 파일을 만들어 !important Hack을 이용해 어느 정도 해결 되었지만 display 속성에서 좌절하였다.

고민 끝에 아래의 한줄 코드를 적어주니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_-;

* html * { zoom:1; width:auto; height:auto; }

‘* html Hack’을 통해 모든 엘리먼트에 ‘zoom:1;’ 속성과 ‘hasLayout’ 속성이 ‘true’가 되도록 선언하는 방법이다. 이 팁을 통해 IE6과 IE7, FF에서 좀더 편하게 코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추가:
zoom:1; 이라는 스타일 속성을 지정하게 되면 IE6에서 <ol> 태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번호가 “1, 2, 3…” 처럼 증가하는 것이 아니고 “1, 1, 1…”로 표시되니 주의해야 하겠다.

다음 코드는 오라클에서 일반적으로 Grouping을 하는 방법과 Analytic Function을 이용하여 동일한 동작일 하는 쿼리 코드이다.

쓸모 없어 보이지만 요긴하게 쓰이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인 Grouping

select code,
  max(value) maxvalue
  from ( select 'A' code, 5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A' code, 1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code, 2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code, 8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code, 3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code, 6 value from dual)
 group by code

Analytic Function을 이용한 Grouping

select distinct code,
  max(value) over(partition by code) maxvalue
  from ( select 'A' code, 5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A' code, 1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code, 2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code, 8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code, 3 value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code, 6 value from dual)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히브리어, 타이어, 아랍어, 영어에 대해 Vista에 새로 추가된 글꼴(맑은 고딕, Segoe UI 등..)은 비스타Vista 한/중/일 새로운 서체 비교 포스트에서 찾을 수 있다.

찾기 힘들다면 폰트 목록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 해보자.

Subversion

NT 서비스로 동작하는 단독 Subversion 서버 구동은 아래의 방법으로는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았다.  때문에 Apache의 모듈로 붙이는 방법으로 변경하여 성공하였다. 괜한 복잡한 설치법은 아직 내공이 받쳐주지 않는 모양이다.

Apache 모듈로 Subversion을 붙이는 방법은 자바지기 사이트의 ‘Subversion 설치 및 Eclipse와의 연동‘이라는 글을 참고하였다.

위 과정에서도 처음의 삽질이 있어다. Apache 2.2의 윈도우즈 환경에서 설정하다 보면 ‘APR 1.x’를 패치하지 않는 한 ‘mod_dav_svn.so’ 모듈에서 오류를 뱉어내게 된다. 그냥 Apache 2.0을 사용하면 이러한 오류가 없다. (SVN 1.4 and Apache 2.2.3 참고)

Windows에서 Subversion의 가장 간단한 설치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Server의 실행은 Windows에 서 기본 제공되는 명령 Shell인 “sc.exe“를 이용하여 NT Service로 할 것이다.

1. Subversion v1.4.2 Win32 Binary를 Download 받는다.

2. File을 적당한 위치(c:\svn)에 압축 해제한 후에 다음과 같이 저장소를 생성한다. (c:\svn\bin 폴더에서 작업한다.)

$ svnadmin --fs-type fsfs create c:/svn/repository

3. Subversion을 NT Service로 등록한다. sc 옵션 중 “=” 다음의 공백이 있어야 오류가 나지 않는다.

$ sc create "Subversion" binPath= "c:\svn\bin\svnserve.exe --service -r c:/svn/repository" DisplayName= "Subversion Service"

4. NT Service를 시작한다.

$ net start subversion

5. Telnet으로 접속해서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오면 정상적으로 설치된 것이다.

$ telnet localhost 3690( success ( 1 2 ( ANONYMOUS ) ( edit-pipeline svndiff1 absent-entries ) ) )
Connection to host lost.

Note:
Subversion은 정상적으로 돌아가지만 사용자 로그인이 안된다. 사용자 설정 부분을 다시 살펴봐야 할 듯 하다.

RSS 혹은 Feed로 알려진 기술을 이용하여 즐거운 웹서핑을 하고있지만 이것을 남에게 설명해 본 적은 거의 없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면 내가 알고 있는 그대로 설명한 것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IT업종, 특히 웹 개발자로 일하면서 주워들은 기술들을 바탕으로 RSS를 이해하였기 때문에, 다른 분야의 개발자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명을 할려고 하면 무척 난감한 것이 사실이다. 일반인에게 RSS를 추천하길 그만둔 것도 이 때문이다. 설명해 주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짜증나는 일이었다.

다음 그림으로 설명하면 어떨까? “I’m Ready for Some Stories”. How to explain RSS the Oprah way에서 포스팅한 내용이다. ‘RSS의 정의’ – ‘RSS 구독하기’ – ‘RSS 구독기 소개’ – ‘브라우저로 구독’의 순서로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다. 꼬부랑 글씨가 싫다면 한RSS 만화 가이드도 추천한다.

How to explain RSS the Oprah way

뱀발:
그나저나 내 주변에는 Blog를 하는 사람도 RSS로 구독하는 사람도 찾아보기 힘들다. 네이버 뉴스나 싸이질만 알고있을 뿐이다. 티스토리 초대권 3장을 뿌렸는데도 주소 잡고 끝이다. 스킨 변경은 커녕 글 하나 올리질 않는다. 그나마 제일 나은 경우가 카테고리라도 잡아놓은.. -_-;;

PSP-Vault에서 The Secrets of PSP Firmware Version 2.80 이라는 글을 보다보니.. 다른 좋은 얘기들은 다 각설하고 마지막 부분에서 치명타를 날린다.

2.80 펌웨어의 인터넷 브라우저의 개선 사항중에 HTTP 헤더에 각종 정보 표시 부분을 다양화 했다고 한다. 전문을 약간 옮겨보면,

x-psp-productcode
Your PSP’s product code will depend on the region in which you purchased your PSP. The product code for PSPs purchased in North America differs from the product code of PSPs purchased in Japan.

x-psp-browser
This value tells where the Internet Browser was launched from. There are three options: from XMB, from an application under XMB, and from an application on a UMD or a Memory Stick.

x-psp-application
If necessary, this identifies the application from which the browser was launched. For example, launching the web browser using “Wipeout Pure” will fill this value with something like “Wipeout Pure/1.0.0 (UCUS-98612)”

User-Agent
A user-agent identifies a user’s browser to the web server. The PSP’s user agent is “Mozilla/4.0 (PSP (PlayStation Portable); 2.00)”. We read this value at PSP-Vault to switch PSP users to Mobile Version, but you’re apparently also able to read this value through the PSP Extension Plugin.

위와 같은 내용들이 HTTP 헤더값에 포함되어 정보가 전송되게 된다. 즉, 사용자 지역 코드 정보와 브라우저 실행 경로(XMB에서 되었는지, XMB 프로그램에서되었는지, UMD 혹은 Memory Stick에서 되었는지..), 브라우저 실행 프로그램(Wipeout Pure 북미 버전의 경우 “Wipeout Pure/1.0.0 (UCUS-98612)”), PSP 펌웨어 버전(테스트에서는 Mozilla/4.0 (PSP (PlayStation Portable); 2.00)) 정보가 표시된다고 한다.

즉 펌웨어 2.80이 아닐경우, 게임의 추가팩을 다운받지 못한다던지 다른 지역 코드 페이지의 연결을 제한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뭐.. 나는 상관 없나? -_-;;

IE에서 맑은 고딕으로 웹페이지의 폰트를 변경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것 저것 IE의 설정 부분을 뒤져본 분들이라면 새로운 것이 없는 내용이지만 80%(추측) 정도의 분들을 위해 방법을 적어본다. 물론 이런 식으로 변경할 경우 웹 페이지의 제작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레이아웃Layout이 깨질 위험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이쁜(?) 맑은 고딕으로 보기를 원하는, 맑은 고딕으로 폰트를 변경하고 뿌듯해 할 사용자들이 있을 것이다. -_-;;; FF나 Opera에서도 비슷한 설정이 있을 것이다.

먼저 맑은 고딕 폰트를 설치해야 한다. 구하는 방법은 잘 찾아보면 나오게 되어있다. 일단 설치가 끝나면 IE 브라우저를 띄워보자.

Note:
위 페이지의 링크가 깨져서 받을 수가 없으니, Vista에 포함된 글꼴 얻기 포스트를 참고하자.

브라우저 메뉴의 Tools(도구) -> Internet Options(인터넷 옵션)을 클릭하면 대화창이 나타난다. 이 창의 General(일반) 탭이 기본으로 표시되는데 아래에 보면 Fonts(글꼴) 버튼이 있다. 클릭하자.

클릭하면 추가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여기에서 Language Script(언어 스크립트)를 눌러보면 다양한 언어가 존재한다. 변경할 언어는 국내 페이지와 영문 페이지로 양분하여 2가지만 설정해 준다.

Korean(한국어)를 선택하고 Webpage Font(웹 페이지 글꼴)만 맑은 고딕으로 변경해 준다. (기본은 아마 굴림일 것이다.) 오른쪽의 Plain text font(일반 텍스트 글꼴)은 그대로 둔다. Fixed Size (고정폭) 글꼴도 맑은 글꼴로 변경하면 글자가 좌우로 늘어지면서 보기 흉해지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Language Script(언어 스크립트)에서 Latin based(라틴어 기반)을 선택하고 Webpage Font(웹 페이지 글꼴)을 Segoe UI, Plain text font(일반 텍스트 글꼴)은 Lucida Console로 변경한다. 두개의 폰트는 MS Office를 설치하거나 따로 구해야 한다. (Segoe UI는 Vista에서 맑은 고딕과 같이 영문 기본 글꼴이다.)

이제 Fonts(글꼴) 대화상자를 확인하여 종료하고, Accessibility(사용자 서식) 버튼을 클릭하여 대화상자를 나타나게 한다. 여기에서 두번째 체크박스인 Ignore font styles specified on webpages(웹 페이지에 지정된 글꼴 유형 무시)를 체크하고 확인하면 된다.

모든 작업이 끝났으면 자주가는 웹사이트를 들어가 보자. Select 박스나 Textarea 입력부분만 제외하면 완벽한 맑은 고딕이 표현된다. 이제 즐겁게 웹서핑을 하면 끝… ^^;;

모든 내용은 아래 그림을 참고하자. IE7 Beta 3에서 캡쳐한 이미지다. 한글 사용자는 위치를 참고하여 눈치껏…

IE에서 맑은 고딕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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