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가장 흔한 유형으로 개인적인 잡담을 늘어 놓는 곳이다.
블로그 시작시의 열정은 사라지고 가끔씩 생각날 때만 비정기적으로 포스팅한다. Tistory에 다른 블로그도 개설하여 두개를 꾸려가고 있다.
블로그 2개를 운영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존칭과 존칭이 아닐 경우 어떤 것이 더 좋은가를 비교하려는 것도 있고, 국내외를 대표하는 블로깅 툴인 WordPress와 TatterTools를 다 써보고 싶어서이다. 앞으로의 방향은 이쪽은 개발 및 잡담으로 채우고 다른곳은 Cool한 사이트나 정보를 전하는 용도로 진행하고 있다.
친구와 같이 하나의 프로그젝트나 스터디를 매개로 다중 사용자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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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7, 2008 at 8:38 pm
bibomedia
Have a nice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