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끝난 후 서울로 귀환 후 웹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맥북 미니가 나온다는 루머를 접다. 그간 맥북이 너무 큰 덩치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듯한 해상도 때문에 별 마음이 가지 않았던 차에 흥미가 가는 소식이었다.

이전에 읽었던 맥(Mac) 새내기를 위한 기본 가이드와 겹치면서 아침에 꿈을 꾸어 버렸다. 열심히 Firefox를 설치하고 있었던 것 같다. -_-;
위의 루머가 현실이 되고, 또 다시 꿈에 출몰할 즈음 맥북 미니가 들려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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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9, 2007 at 12:21 am
Hun
맥북 미니 루머는 어디서 접하셨죠?
March 9, 2007 at 6:15 am
Crowe Lee
AppleInsider에서 보았습니다. 본문 내용에 해당 포스트로 링크 달아 놓았으니 참고하세요.
아직 루머이니 당장은 힘들것 같아 P1610에 해킨토시를 입혀볼까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