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ination on my faults.
May 23, 2006 in Culturelog
경실련에서 만든 광역 단체장 후보 선택 도우미라는 것을 발견했다. 귀차니즘에 빠진 나같은 부류들이 좋아할듯…
결과는 위와 같다. 총 18개 문항에 찬성/중립/반대/모름으로 설문을 하게 되면 결과가 나오는데 진짜로 믿어도 되는 것인지…
나름대로 해석을 해보자면, 개중에서 가장 좋은 싱크로율이 40%를 못넘는 것에 따라 찍을 인간이 없다는 것이 잠정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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